86. “고운 내”에 계신 예수님.
“나는 네 주 하느님이다.” 오늘은 청중이 거의 배가 되었다.
서민층이 아닌 사람들도 있다. 어떤 사람들은 나귀를 타고 와서 헛간에서 식사를 한다.
선생님을 기다리며 그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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