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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친절한 네이버? 정말 신기하다.

 불친절한 네이버? 정말 신기하다.

어떤 일때문에 네이버 담당자와 통화를 했다. 그러면서 문득 느낀 것...몇 차례 네이버와 이런저런 사항때문에 통화를 했는데, 언제나 똑같이 느껴지는 것은..

(꼭 이 범주안에 하나이상은 포함된다) 1. 불친절 2.

일에 찌든 듯한 목소리. 3. 굉장히 귀찮은 듯한 느낌. 4.

꼭 자기 일이 아니라는 뉘앙스를 풍기며 다른 사람에게 물어보거나 패스하려는 느낌. 5. 무뚝뚝한 사무적인 목소리.

나와 내 주변 사람들만 이렇게 느껴지나? 포털사이트에 전화해보면 유독 네이버만 이렇다..아는 사람은 고객센터에서 이런 것을 느꼈다니.

오죽하면 메일에서까지 이런 느낌이 팍 오니.. 네이버 메일을 받으면 네티즌들에게 무엇인가를 서비스하려는 회사가 아니라, 군림하며 지시사항 내리는 상사같은 느낌이 드니...음...

-아해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