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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전’(?), 총선 프레임은 ‘상식 집단 vs 비상식 집단’이어야 한다.

 ‘한일전’(?), 총선 프레임은 ‘상식 집단 vs 비상식 집단’이어야 한다.

근거 없는 일본의 도발이 내년 총선의 성격까지 ‘한일전’으로 규정하고 있다. 물론 그 전에 자유한국당(자유와 한국이 왜 저기서 고생하는지)의 잇따른 망언과 ‘대한민국 국민이 힘들어져야 우리가 집권한다’는 사고방식으로 ‘토착왜구’로 지칭되면서부터 ‘총선 한일전’ 프레임이 만들어졌다.

그런데 이 프레임이 커져 ‘토착왜구+진짜왜구 vs 한국’으로 더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실상 이러한 프레임은 총선용으로는 적당하지 않다.

일단 다양한 연령층을 흡수 할 수 없다. 아이러니하게도 노인층에서 일본을 바라보는 시각이 그다지 부정적이지 않다. 45년~60년에 태어난 이들이 75세~60세다.

이들에게 일본은 힘 있는 국가고, 한국에 돈을 빌려준 국가이며 아시아 최강의 국가라는 인식이 크다. 또한 이들은 이승만-박정희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