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철이 만드는 프로그램은 언제나 화제나 시청률보다는 ‘언론플레이’를 앞세운다. 이번에 연출을 맡은 역시 마찬가지다.
이 때문에 그가 지금까지 쌓아온 화려한 경력마저 무색하게 한다. 에서 우승 멤버들조차 데뷔시키지 못했고, 낮은 시청률을 연이어 선보이면서도 굳이 ‘해외서 화제성’만 고집하는 황당함은 어찌할지.
또 ‘글로벌 인기’?… 망친 한동철, 또 설레발.
과 으로 체면을 구긴 한동철 PD가 로 명예회복에 나선다. 그런데 쉽지 않아 보인다.
제대로 된 기대감을 주기보다는 또 뻔한 스타일의 언론플레이를 선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글로벌 인기’라 www.neocross.net 5일 재미있는 기사가 떴다.
내용은 이렇다. (보도자료이고, 10개가 넘게 똑같이 나왔다) ‘소년판타지’ 유준원의 3학기 미션 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