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는 책 한 권을 책꽂이에서 뽑아 읽었다.
그리고 그 책을 다시 꽂았다. 그러나 나는 이미 조금 전의 내가 아니다. 2.
열정도 없는 상태에서 원하는 바를 실현시키고자 하는 것은 시체에다 옷을 입히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3. 나를 움직이는 것은 호기심이다.
이 오솔길 끝에 무엇이 있는지 그것이 알고 싶다. 만약 거기에 아무 것도 없다면,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을 알고 싶다.
나는 그것을 알아야만 한다. 4. 우리 모두는 탈바꿈에 성공해서 나비가 되어야 하는 애벌레들이다.
나비가 되고 나면 날개를 펼쳐 빛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 5. 고통에서 도피하지 말라.
고통의 밑바닥이 얼마나 감미로운가를 맛보라. 6. 열악한 환경을 탓하지 말라.
성공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열악한 환경을 도약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