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한 다음에는 기부한 혈액이 혈액검사센터로 보내집니다. 혈액을 폐기해야 하는지, 사용해야 하는지 자세히 검사합니다.
환자에게 혈액이 가는 경우가 많아서 안전을 위해 철저하게 혈액 성분을 분석합니다. 혈액형은 물론, 혈액에 바이러스나 질병에 감염되지 않았는지, 헌혈자의 AST나 ALT(분해효소 수치)도 중요하며, 총 단백질과 콜레스테롤 수치도 나옵니다.
ALT가 100이 넘으면 폐기됩니다. 대한적십자사에서 운용하는 혈액검사센터가 전국에 3곳이 있는데, 서울에는 중앙혈액검사센터, 대전에는 중부혈액검사센터, 부산에는 남부혈액검사센터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중앙혈액검사센터에서 매일 4,000건의 혈액을 검사합니다. 수도권과 강원도의 헌혈의집이 중앙혈액검사센터로 가기 때문에 다른 2곳에 비해 많은 혈액을 검사.....
원문 링크 : [헌혈 정보] 레드커넥트 어플로 혈액검사결과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