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통계에 대해 생각해보다가 중요 종목들의 활동량에 대해 찾아봤습니다. 축구에서도 경기 도중 선수들의 활동량이 몇 km인지 소개되는 경우가 많죠.
특히 미드필더들의 활동량이 큰 편이죠. 예를 들어 브라질 월드컵 때 슈바인슈타이거가 15km나 뛰었다는 건 유명합니다.
축구에 비해서 다른 종목들의 이동 거리는 어떻게 되는지 찾아봤습니다. 기준은 팀 내에서 많이 뛰는 선수를 기준으로 잡았습니다. 1.
미식축구: 약 2km. - 리시버나 코너백에게만 해당된다고 합니다. 이에 비해 쿼터백이나 오라인, 디라인은 활동량이 얼마 되지 않죠.
러닝백은 중간 쯤 될 것 같네요. 2. 야구: 1km에도 한참 못 미칩니다.
(잘해야 500m ~ 600m 정도.) - 발 대신 팔을 쓰고 정적인 면이 강한 스포츠라 뛰는 거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