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은 롤을 많이 안 보는 편이지만 2014년에 롤 프로게이머들 경기를 많이 봐서올려봅니다.(2013 스프링, 서머 주요 경기는 지금은 사라진 다음팟이나 유튜브 영상을 통해 봤습니다.) * 흔히 롤판에서 말하는 '세체' 라인업 같은 경우 매 시즌 논쟁이 치열합니다. 제 생각에는 높은 팀 커리어를 내야 한다고 생각하고, 팀이 높은 성적을 내는데 그 팀의 소속으로서 충분한 기여를 달성한다면 후보군에 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반적으로 우승팀의 소속 선수를 높이 평가했습니다. * 롤판에는 선수들 개개인의 평가를 정확히 낼 수 있을 만한 세부 스탯의 발전이 아직은 미미한 편입니다. 야구의 WAR, WRC+, ERA+ 같은 스탯이나 농구의 PER, Win Share, VORP, BPM 같은 스탯이 없어서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