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헌혈을 헌혈의집 강원대센터에서 했기 때문에 헌혈의집 구리센터에 정확히 4주 만에 왔습니다. 제가 그동안 헌혈한 걸 살펴보면 헌혈의집 구리센터가 일종의 '메인 장소'라 감회가 다소 새롭게 여겨졌습니다.
언제부터인가 혈액보유량 가운데 O형, A형 혈액이 적정 기준(5일)에 미치지 못하네요. 혈액 수급이 원활하게 진행되기를 바랍니다.
리맥스타운으로 들어가는 입구가 사방에 있고, 곳곳에 엘리베이터도 있습니다. 제가 매번 들어가는 돌다리사거리 쪽 입구에는 엘리베이터가 2개 있고요.
속도도 느리지 않아 가는데 불편함은 없습니다. 날씨가 갈수록 더워져서 땀을 많이 흘리게 됩니다.
아침이더라도 오래 걷거나 심한 운동을 하면 탈수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충분한 수분섭취는 건강에도 좋습니다.
특히 헌혈자라면 헌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