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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 후기] 2021년 8월 23일 월요일, 190번째 헌혈 - 헌혈의집 구리센터

 [헌혈 후기] 2021년 8월 23일 월요일, 190번째 헌혈 - 헌혈의집 구리센터

8월 23일 월요일 아침부터 구리시에는 조금씩 비가 왔습니다. 우산을 들고 집을 나섰습니다.

헌혈의집으로 가기 전 혈액관리본부 홈페이지를 둘러보니 오늘의 혈액보유량은 3.9일이라고 나오네요. 항상 혈액을 필요로 하시는 분들의 건강 회복을 기원합니다.

필자가 도착한 시간에는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 편하게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들어오는 입구 기준으로 좌측에 사물함과 전자문진 공간이, 중간에 대기실, 우측에 휴게실이 있습니다.

휴게실은 등받이 의자가 많아서 헌혈을 끝낸 사람들이 쉬는 공간이고 대기실은 헌혈 문진을 앞둔 사람들이 쉬는 공간입니다. 헌혈을 방금 끝낸 사람들에게 많은 배려가 갑니다.

물론 사람들이 많지 않을 때는 헌혈을 대기하는 사람도 휴게실에서 쉬어도 괜찮습니다. 생각해보니 헌혈의집에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