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k.co.kr/news/sports/view/2021/07/668743/ 조코비치, 윔블던도 접수…남자테니스 첫 '골든 슬램' 보인다 결승서 베레티니 제압…호주·프랑스오픈 이어 올해 3개 메이저 대회 석권 메이저 단식 20번째 우승으로 페더러·나달과 최다 우승 공동 1위 www.mk.co.kr 며칠 전 윔블던 결승에서 노박 조코비치가 우승했습니다. 상대인 마테오 베레티니를 3-1로 누르고 6번째 윔블던 우승, 20번째 그랜드슬램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베레티니는 결승 이전까지 잔디코트에서 11승 전승을 달렸고 1세트를 잡아냈으나 2세트부터 4세트까지 조코비치의 벽을 넘지 못했습니다. 대회가 시작되기 전부터 조코비치는 압도적인 우승 1순위로 기대되었고, 7경기 중 세트를 2개만 내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