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임인년 음력 1월 1일, 우리나라 최대의 명절인 설날입니다. 필자의 경우에는 어제 이미 고향집에 다녀왔습니다.
각종 전(부침개)과 과일을 맛있게 먹고 집으로 돌아왔네요. 고기도 어느정도 구워 먹었고요.
오늘인 설날 당일에는 차가 막힐 것 같아 전날에 어르신들을 뵙고 돌아왔습니다. 사실 코로나 시국이라는 점도 마음에 걸렸고, 1월 29일부터 30일까지 주말인 것도 호재였습니다.
올해 설날 연휴는 정말 길어서 해외로 여행가는 사람도 많다더군요. 사정 상 고향에 내려가지 못하신다면 안부 전화를 드리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어렸을 때는 일가친척 모두 한복을 입고 세뱃돈을 받았는데, 어느새 나이를 먹으니 오랜 옛날의 추억이 되었네요.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살아 계신데, 점점 연로해지시는 걸 보고 언제 돌.....
원문 링크 : 임인년 설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