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만에 한국에서 열린 ATP TOUR 관람을 했습니다. 코리아오픈 본선 첫 날인 9월 26일 올림픽공원 테니스경기장에 가서 보고 왔습니다.
본선 첫째 날과 둘째 날에는 샤포발로프, 루드 같은 탑급 선수들이 덜 나오지만 티켓 가격이 싸서 그냥 다녀왔습니다. 올림픽공원 지하철역 3번 출구로 나오면 테니스 경기장으로 바로 갈 수 있습니다.
옆에 만남의광장도 있고, 주차장을 통하면 매표소가 보입니다. 대형 현수막을 보니 코리아오픈이 열리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필자도 올림픽공원의 테니스경기장에 와본 건 처음입니다. 건물 입구 양 옆에 예매가 아니라 현장에서 구매하는 사람들로 줄을 서 있었습니다.
경기시간 5분 전 쯤이라 사람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그 외에 경기장 입구 계단 앞에 티켓링크 홈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