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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 후기] 2022년 11월 17일 목요일, 222번째 헌혈 - 헌혈의집 평택역센터

 [헌혈 후기] 2022년 11월 17일 목요일, 222번째 헌혈 - 헌혈의집 평택역센터

하루 24시 가운데 11시 ~ 17시 정도를 제외하면 날씨가 정말 쌀쌀하네요. 지하철에 가보면 벌써 롱패딩을 입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필자의 집에서는 진즉에 전기장판을 꺼냈네요. 방문자 분들 매일 따뜻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드디어 222번째 헌혈을 했습니다. 이로써 헌혈횟수는 2가 3개...

딱 한 번 뿐인 기회이니만큼 2의 대명사이신 황신 사진을 올리면서 본격적으로 후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수능날인 11월 17일 재차 청량리역 1호선에서 천안급행 열차를 탔습니다.

헌혈의집이 근처에 위치한 지하철역에는 급행 열차가 거의 모두 정차하는 것 같습니다. 2시간 이상 지하철에 앉아 있으면서 가만히 있을 수는 없으니 스마트폰으로 보고 싶은 책을 읽습니다. 평택역에 도착해서 광장으로 나오는 1번 출구로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