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 독립기념관 관람 후기 1편에 이어 2편을 올리겠습니다. 제2전시관인 '겨레의시련'에서 찍은 사진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일제는 한반도에 살고 있던 사람들을 극한으로 탄압하고 수탈했습니다. 제3전시관인 '겨레의함성'으로 가서 관람했습니다.
겨레의집과 여섯 전시관 사이에 중앙식당과 유아놀이방 등이 있습니다. 서슬 퍼런 일제강점기 시대에 독립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투쟁했습니다.
격동하는 세계정세에서 독립운동가들은 우리나라 독립운동의 뜻을 세계에 알리려고 노력했습니다. 2.8선언과 3.1운동은 교과서에서도 중요하게 다뤘던 게 기억이 나네요. 전국적인 만세운동이었던 3.1운동에서 200만명이 참여했습니다.
하지만 수 만 명의 사람들이 죽거나 다쳐서 희생당했습니다. 일제의 탄압에도 독립을 향한 열망은 꺼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