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정말 따뜻해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낮에는 반팔로 입고 다니지 않으면 더워서 견디기 힘들 지경이네요.
햇빛이 쨍쨍한 날씨에 최근에 헌혈의집 고려대앞센터로 가서 헌혈했습니다. 이 헌혈의집도 2018년에 한 차례 가서 헌혈했던 곳입니다.
오랜만에 재방문한 것입니다. 지하철로 오실 경우 6호선 안암역 3번출구에서 내리면 됩니다.
필자는 버스로 왔는데 '개운사입구'라는 버스정류장에서 내렸습니다. 정류장 맞은 편에 바로 헌혈의집이 보였습니다.
헌혈의집 고려대앞센터는 평일에만 운영하는 헌혈의집입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고, 오전 9시 20분이라 그 이후부터 헌혈할 수 있습니다.
정오부터 오후 1시까지는 점심시간이라 헌혈할 수 없습니다. 헌혈에 걸리는 시간도 있으니 전혈 기준으로 5시 3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