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편의점 가운데 초코블랑과 거꾸로 초코블랑을 파는 지점이 있습니다. 가격은 하나에 1,000원인데, 가끔씩 2+1 행사를 통해 2,000원에 3개씩 구입할 수도 있습니다.
빵이자 디저트 종류이며 초콜릿이 들어간 제품이기도 한데, CU 홈페이지에서는 '쿠키 모양 안에 촉촉한 브라우니와 초코칩이 들어 있어 입안 가득 풍부한 초코맛을 느낄 수 있는 디저트'라는 설명이 있습니다. 손에 쥐기 적당한 사이즈에 2+1으로 사면 개인적으로 가격도 적당합니다.
식감도 부드러워서 맘에 드는 디저트입니다. 쿠키 안에 브라우니와 초코칩이 한가득 들어 있어서 단맛을 채워줍니다.
겉에 쿠키로 싸여 있기도 하지만, 여름의 더운 날씨에도 안의 초콜릿이 웬만하면 녹지 않습니다. 다른 제품과 비교하면 '마가렛트 초코맘'과 유사한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