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첫 번째 제빵봉사활동 후기를 올립니다. 연초에는 바빠서 참여할 겨를이 없었는데, 4월에 잠깐 시간 여유가 있어서 활동할 수 있었습니다.
작년 연말 이후 4개월 만에 중앙봉사관을 방문했습니다. 이번에는 지하철 1호선을 타고 동묘앞역에서 내렸습니다.
오랜만에 오니 지하철에서 막 내리는 곳과 출구(3번)가 가까웠다는 걸 한 번 더 실감했습니다. 제빵실 안으로 들어오니 앞치마가 펴져있었습니다.
다행히 시작하기 전 10분 정도 시간이 남아서 서두를 필요는 없었습니다. 물을 조금 마시고 천천히 앞치마와 위생모를 착용했습니다.
오랜만에 제빵사 선생님께 인사드렸고, 여러 번 제빵봉사활동에 참여하면서 잘 알고 있는 봉사원 분들과도 재회했습니다. 테이블에 다양한 재료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알고 보니 바게트 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