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초 어느 주말에 지인과 함께 김밥천국에서 허기를 해결했습니다. 다행히 서로 아침을 대충 먹어서 돈 쓰는 게 아깝지 않았습니다.
김밥천국에는 오랜만에 갔습니다. 솔직히 김밥 한 줄에 1,500원 하던 시절에도 김밥집이나 김밥천국에 자주 갔었는데 지금은 1년에 한두 번만 가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최소 3,000원부터 시작이니까요. 회사나 주변 사람이 사준 게 아니라면 김밥을 접할 일도 별로 없어서 아쉽습니다.
네이버 지도에서 검색해보니 김밥천국이라는 이름의 김밥집은 구리시에 7곳 있습니다. 수택점, 인창점, 토평점, 교문점, 구리점, 딸기원점, 갈매중앙로점이네요.
강변역에서 지인과 버스타고 구리시에 내려서 돌아가는 길이었는데 토평점에 가서 식사를 했습니다. 처음에 미소된장국과 김치, 샐러드 등 밑반찬이.....
원문 링크 : 김밥천국 토평점 식사 후기(돈까스정식, 철판불고기덮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