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이 무더위가 싹 가셨으면 좋겠네요. 여름철이라 다시 느끼지만 필자는 추운 것보다 더운 게 몇 배는 싫습니다.
개인적으로 추위를 덜 타는 성격이기도 하고 땀 나는 걸 좋아하지 않습니다. 아무튼 폭염이 계속되는 나날 헌혈하러 다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헌혈의집 상동센터입니다. 지난 번 대학로센터와 다르게 상동센터는 여태껏 가지 못한 헌혈의집 중 한 곳이었습니다.
구리역에서 출발했고, 상봉역에서 7호선으로 갈아탄 뒤 멀리 있는 상동역에서 내렸습니다. 한 번만 갈아타면 갈 수 있어서 다소 편했습니다.
상동역 3번 출구 바로 앞에 헌혈의집이 있습니다. 헌혈의집 상동센터의 주소는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상동로 87 가나베스트타운205호'입니다.
위치는 경기도지만 인천혈액원 소속 헌혈의집 중 하나입니다. 부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