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김없이 2주가 지나자 헌혈하러 지하철역으로 갔습니다. 일을 마치고 구리역으로 가서 열차를 탔습니다.
지난번 시흥센터 헌혈의집에 이어서 이번에도 비가 와서 날씨가 비교적 선선했습니다. 다행히 태풍이 왔던 그 때와 달리 이번에는 비가 어제까지만 오고 당일에는 거의 내리지 않았습니다.
다만 혹시 몰라서 우산을 가방에 넣고 출발했습니다. 242번째 헌혈 장소는 헌혈의집 수지센터로 정했습니다. 경기도 용인시에 헌혈의집이 용인센터와 수지센터가 있습니다.
전자는 작년 여름에 방문해서 헌혈했습니다. 구리시에서 가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역시 익숙한 구리역 지하철에서 출발했습니다.
옥수역에서 3호선으로 갈아타고, 신사역에서 신분당선으로 갈아탔습니다. 수지구청역 4번 출구에서 내렸습니다.
출구 방향으로 횡단보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