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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 후기] 2021년 2월 8일, 176번째 헌혈 - 헌혈의집 구리센터

 [헌혈 후기] 2021년 2월 8일, 176번째 헌혈 - 헌혈의집 구리센터

올해 2월의 첫 번째 헌혈을 했습니다. 날씨가 다소 쌀쌀했지만 윗옷 2개와 청바지로 충분했습니다.

이번에도 구리센터 헌혈의집에 갔습니다. 헌혈 당일 날에는 아침에 일이 없어서 여는 시간에 맞춰서 갔네요.

헌혈의집이 있는 리맥스타운 건물에는 병원 등 여러 시설이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엘리베이터를 통해 오고 갑니다. 헌혈의집이 9시부터 열기는 하지만 간호사 분들이 준비하는 시간이 있습니다. 9시 15분 쯤에 갔는데 아직 준비 중이었네요.

체온 검사를 받고 손소독제를 발랐습니다. 전자문진은 당연히 집에서 인터넷을 통해 하고 왔고요.

잠깐 기다리면서 짐을 사물함에 넣고 차례를 기다렸습니다. 보안을 위해 사물함에 각자 비밀번호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열고 닫을 때 숫자 네자리와 별(*)표가 필요하죠. 다만 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