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등록 완료 후 농가에 본격적으로 제품 공급 "우리나라 현대 농업에서 가장 큰 문제는 토양의 염류화로 인한 연작장해" 경남 밀양에 비료 제조장을 두고 있는 농업회사법인 (주)늘자연은 직접 개발하고 자체 생산한 비료를 공급한다. 늘자연은 특허 등록(제10-2496204호)을 완료하고 하이브리드 비료 '짝꿍'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늘자연은 지난 2021년 10월에 비료제조장 공장 등록과 동시에 비료 생산업 등록을 완료한 바 있다. 이 회사는 밀양시 무안면에 2,918 규모의 시범농장을 개설하여 대추방울토마토를 직접 재배하고 판매하는 등 소비자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기도 했다.
이 회사 마케팅 매니저는 "소화제, 뿌리애, 대박이 출시 이후 주변 농가로 부터 문의와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