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릴때는 메니큐어 많이 바르고 다녔는데...대학생때 까지는 열심히 바르고 다녔네 ㅎㅎ사회생활 시작 하고 나서는 진짜 거의 바르고 다닌 기억이 없는듯;;;내인생에 젤 네일은 웨딩네일 뿐 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 좋은데 지울떄 너무 힘들더라...샵에가서 지웠는데도 벅벅벅 긁고.... 시간이 넘나 오래 걸림...ㅜㅜ그러다가 이번에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잘 안사던 옷들도 막 구입하고 이제는 네일에 꼿혀버림...ㅋㅋㅋ 야밤에 올리브영 기웃기웃 거리다가 맘에 드는 색상 발견!!겁나 빤짝빤짝!!
예전에는 무난한 컬러만 찾았는데 요즘은 블링블링이 눈에 자주 들어옴 ㅎㅎㅎㅎㅎㅎ '웨이크메이크 네일건 글리터 핑크베일' 가격은 기억이 안남~ 원래 다른색이랑 섞어서 포인트 형식으로 몇개만 발랐는데이번에는 그냥 전.....
원문 링크 : [네일] 웨이크메이크 네일건 글리터 핑크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