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주말...신랑 당직....오늘 따라 뭔가 너무 답답하게 느껴지는 집구석............곧 이사를 앞두고 있어서 그런지 맘도 싱숭생숭벌써 이집에 애정이 식었나..?ㅎㅎㅎ친정에 다녀온지 얼마 안됬는뎅...
다시 가고픔ㅋㅋㅋ또 날씨는 짱 좋아보임ㅎㅎㅎㅎㅜㅜ답답한 마음에 급 친구에게 연락해봤다~~마침 바로 받아줌 ㅜ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삐용삐용!! 친정뽐뿌 발생!!
나 : "야, 나 짐 남양주 간다. 준비해라"친구 : "????
지금 ???? ㅋㅋ 콜이 친구도 자주 먼 지방까지 찾아와주는 지라 이번에는 내가 뙇!!
급하게 부랴부랴 씻고 준비하고 ~ 세시간을 달려달려~~ 도착!친정근처에는 광릉수목원이 있는데~요즘 새로운 카페들도 많이 생기고 요즘 핫하다는 '카페숨'을 데리고 가줌!
(사진 .....
원문 링크 : [포천] 광릉수목원 카페숨 어른들의 힐링~(노키즈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