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닥터 김사부에서 뼈샘으로 불리는 OS 배문정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시즌2에서 갑자기 돌담병원에서 나타나 김사부의 눈과 귀가 되어주면서도 김사부의 손목도 봐주는 인물로 나오는데요 강동주와 윤서정이 떠나고 한 달 후에 배문정 선생이 돌담병원에 와 일한 걸로 나옵니다.
강동주 윤서정 떠난 후 돌담병원에 온 배문정 시즌2에서 뼈샘 배문정은 이미 돌담병원의 일원으로 익숙하게 응급실로 진료 보러 가는 모습으로 나오며 뼈덕후 면모를 보여줍니다. 시즌2 1화에서 장실장의 말로는 배문정 선생이 돌담병원에 온 지 한 달 정도 되었고 돌싱이라고 차은재한테 설명해 줍니다.
이전 돌담병원 사람들인 강동주와 윤서정 그리고 도인범은 두 달 전에 돌담병원을 떠났다고 언급합니다. 결론은 강동주 윤서정 도인범이 떠난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