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동·호매실동·인계동 등 4곳 시민농장 2200구좌 도시농업으로 활용 아이를 위한 체험, 은퇴 노년의 소일거리, 유기농 채소 경작 등 이용 체험 및 교육프로그램, 도시농업네트워크 등 도시농업 지원 ‘활발’ 고층 건물이 즐비한 도심에서는 다양한 다중이용시설들이 시민의 삶을 한층 편리하게 해준다. 그러나 농촌에서 부드러운 흙을 밟으며 정성껏 식물을 가꾸는 삶이 주는 안정감과 평온함도 놓칠 수 없다.
수원시에서는 두 가지 삶을 모두 누릴 기회들이 많다. 도심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도시농업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22일 개장한 수원시민농장에는 도시농부를 꿈꾸는 시민들이 각양각색의 채소를 가꾸고 있다. 퇴직 후 소일거리를 찾아 처음으로 농사를 시작한다는 노부부, 손자녀를 양육하기 위해 수원.....
원문 링크 : 수원시민을 위한 도시농업, 힐링을 경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