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티스토리 데이터 처리 중입니다.

경남도, 조선·항공업체 중기육성자금 472억 원 1년간 상환 유예

 경남도, 조선·항공업체 중기육성자금 472억 원 1년간 상환 유예

- 2019년 대비 2020년 매출액 감소한 기업 대상 - 원금 상환 1년 유예, 최대 2% 이자 지원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가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인해 위축된 조선산업과 항공산업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경영지원을 위해 ‘중소기업육성자금’ 대출 만기 자금 상환을 1년 유예한다. 조선산업은 코로나19 확산 등에 따른 전 세계 물동량 감소로 인해 불황이 지속되고 있다.

영국의 조선·해운 시황 분석업체 클락슨 리서치에 따르면 2020년 국내 조선업 수주량(819만CGT)은 2011~2015년 연평균 수주량(1,310만CGT)의 62.5%의 수준이다. 항공산업도 항공수요 급감 등으로 위축되어 있다.

도내 항공 중소기업 95개사 매출액은 2019년 9,608억 원 대비 '20년 6,503억 원으로 32.3%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