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 영유아생활체험공간 제공 - 영유아 발달에 적합한 생활 속 놀이와 체험 중심의 교육 진행 - 생활 속에서 필요한 기본 생활습관 지도 연계 및 인성교육 실시 경기도는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의정부시 소재)에서 영유아를 대상으로 인성교육 체험공간인 ‘경기도늘품숲’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경기도늘품숲은 공공장소 안전, 층간소음 등 영유아가 접하는 다양한 상황에 맞춰 인성교육을 진행하는 일종의 체험 학습 공간이다.
부스별 생활체험공간 제공, 부모·자녀 인성 예술놀이 체험, 유관기관 현장 탐방 등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어린이집 단체 및 개인(2~5세) 혹은 도내 유관기관 등으로부터 신청을 받아 공간을 제공한다.
올해는 7,600여명을 대상으로 테마별 부스를 활용한 순환.....
원문 링크 : 경기도, 영유아 인성교육 체험공간 ‘경기도늘품숲’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