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하수 및 정화조 악취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정화조 악취저감장치 모니터링 시스템 사업 참여 동의서를 3월 25일(목)까지 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2021년 정화조 악취저감장치 모니터링 시스템 설치사업’은 사물인터넷 서비스 실증사업을 시작으로 서울시 데이터센터에서 각 설치 지점에서 수합되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서울시 및 자치구의 하수악취를 시각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쾌적한 서울시 환경을 조성하고자 하는 일환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다. 대상 시설은 1,000인조 이상 악취저감장치가 설치된 정화조로써 전기시설 연결 가능한 곳이어야 하며, 현재 무상으로 설치를 지원하고 있다.
한편, 추후 악취저감장치 모니터링 시스템 설치 의무화가 예정되어 있으며,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