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코로나19 피해로 영농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바우처 형태의 지원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바우처 형태의 농가 지원은 크게 두 가지로 2020년에 공익형 직불제의 소규모 농가 직접지불금(이하 ‘소농직불금’)을 수령한 농가의 경영주에게 지원하는 ‘소규모 농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이하 ‘소농 바우처’)와 방역조치로 매출 감소 등 농업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코로나 극복 영농지원 바우처’(이하 ‘영농 바우처’)이다.
‘소농 바우처’는 4월 30일까지 농지 소재지(복수 필지인 경우 가장 큰 면적 필지의 소재지)의 지역 농·축협과 품목 조합 및 농협은행을 직접 방문하거나 농협카드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지급 대상자는 2020년 소농직불금을 수령한 농가로 30만.....
원문 링크 : 인천시, 코로나19 극복 농업분야 재난지원금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