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아파도 맘 놓고 치료받지 못하셨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치료비, 생활비 등 비용이 걱정돼서 치료를 미뤄뒀던 분들 주목!
서울시가 여러분의 생활비를 드립니다! 이번에 지원을 확대하면서 연 11일에서 14일까지 지원을 한다고 하는데요!
함께 살펴볼까요? 서울시는 ‘서울형 유급병가 지원’을 올해 연 14일까지 확대한다.
건설일용직 노동자 김성욱 씨(가명)는 허리통증이 심했지만 당장 생활비가 막막해 치료를 받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서울형 유급병가 지원’을 통해 입원치료 뿐 아니라 외래진료를 받을 때에도 생활비 고민을 덜 수 있었습니다.
서울시가 일용직, 아르바이트, 1인 자영업자 등에 대한 ‘서울형 유급병가 지원’을 연 14일까지 확대합니다. 올해는 입‧퇴원 전후 외래진료를 받을 때도 추가 지원을 받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