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들이 제안하고 온라인 대시민 투표 거쳐 청년이 기획 ‘웰컴박스’ 올해 3,600명 지원 - 알면 유익한 시 청년정책 안내책자, 서울지도, 구급함 기본…홈트·식기·인테리어 중 택1 - 1년 이내 타시도서 서울로 전입한 만19~29세 청년 10.21~11.10 접수, 무작위 추첨 서울시가 다른 지역에서 서울로 전입한 1인 가구 청년들이 서울살이에 빠르게, 즐겁게 적응할 수 있도록 ‘웰컴박스’를 선물하는 사업을 시작한다. 올해 3,600명을 지원한다.
웰컴박스는 청년들이 알면 유익한 각종 서울생활 정보와 서울지도, 안전키트를 기본으로 담고 있다. 여기에 ‘홈트세트’, ‘식기세트’, ‘홈인테리어세트’ 3종 중 각자의 관심사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세트를 추가 지원한다.
서울시는 서울로 전입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