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5개 자치구와 함께 5,000억 원을 투입해 ‘위기극복 재난지원금’을 지원한다. 약 33만 5,000개 업체와 70만 명 시민이 수혜대상이다.
융자금을 포함한 실제 지원규모는 총 1조 원이다. ‘선별적’, ‘직접적’ 지원이라는 방향 아래 3대 분야 12개 사업을 확정했다.
‘위기극복 재난지원금’의 3대 분야는 ①소상공인 ②취약계층 ③피해업종이다. 시-자치구가 협력해 1조원 규모의 ‘위기극복 재난지원금’을 지원한다 이번 대책은 시민 삶의 접점에 있는 25개 자치구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수차례 협의를 거듭하며 지원 대상을 추리고 지원 규모를 확정했다. 25개 자치구가 2,000억 원을, 서울시가 3,000억 원을 투입한다. 이번 대책은 ‘8,000억 원 저리.....
원문 링크 : 서울시, '민생경제 봄 앞당긴다' 재난지원금 1조원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