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제 살린다…70억원 규모 융자 지원 용산구, 70억원 규모 중소·청년기업 융자지원 - 코로나19로 어려움 겪는 중소기업, 소상공인, 청년기업 지원코자 - 50억원 규모 중소기업 육성기금 융자…3월, 8월 접수 - 청년기업 융자는 자금(20억원) 소진시까지 연중 상시 지원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올해 70억원 규모로 중소·청년기업 융자를 지원한다. 중소기업 융자는 상·하반기 25억원씩 50억원이 이뤄진다.
대상은 용산구에서 사업자 등록을 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다. 금융, 보험, 숙박, 주점, 귀금속, 330이상 규모 음식점업과 도박, 사치, 향락, 사행성업장은 제외된다.
융자한도는 중소기업 1억5000만원, 소상공인 5000만원이며 기업운영, 기술개발, 시설자금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원문 링크 : 지역 경제 살린다…70억원 규모 융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