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운전기사 보험료, 6개월간 월 5만 원 지원 - 1인 1보험 보험료의 50%, 2천여 명 혜택 예상 - 4월 1일부터 경상남도경제진흥원으로 접수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가 대리운전기사의 보험료 부담 완화와 취약계층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대리운전기사 손해배상보험료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대리운전기사 손해배상보험료지원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활동의 증가로 소득이 감소함에도 불구하고 손해배상보험 중복 가입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리운전기사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도내에 주소를 둔 6개월 이상 대리 운전업에 종사하는 노동자이다. 1인 1개 보험에 한해 보험료의 50%, 5만 원/월 한도로 최대 6개월 지원된다. 도는 약 2,000여 명이 혜택을 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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