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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인가구 전월세 구할 때 전문가가 상담부터 집보기 동행

 서울 1인가구 전월세 구할 때 전문가가 상담부터 집보기 동행

서울에서 독립생활을 준비하는 사회초년생, 부동산 정보에 취약한 어르신 등 부동산 계약에 어려움을 겪는 1인가구가 안심하고 전월세를 구할 수 있도록 돕는 서울시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가 7월4일(월) 시범서비스를 시작한다. 지역 여건에 밝은 주거안심매니저(공인중개사)가 이중계약, 깡통전세 등 전월세 계약과정에서 부당한 일을 겪지 않도록 상담해주고, 집을 보러 갈 때도 동행해서 혼자 집볼 때 놓칠 수 있는 점을 확인·점검해준다.

연령과 상관없이 1인가구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료는 무료다.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는 오세훈 시장이 올해 1월 발표한 「1인가구 4대(건강·안전·고립·주거) 안심정책」 중 주거불편 해소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민선8기 서울시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