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병원을 다니면서 임신을 준비했지만 실패를 반복하면서 약간의 휴식기를 가지고... 드디어 임신 준비라고 할 수 있는 과정이 되어 이렇게 포스팅하게 되었습니다.
병원다니면 순조롭게 바로 임신이 될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아서 속상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실패를 통해 나에게 맞는 약 등을 발견하게 되었고 어떻게 보면 좀더 좋은 결과를 기대해 볼 수 있는 일련의 과정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한달 여간의 실패 과정을 아래 그림과 같이 정리해 보았습니다. 처음엔 클로미펜이라는 약을 먼저 5일간 복용하였고, 그 결과 저한테 안맞았는지 엄청 빨리 생리를 하게 되었습니다.(11.27~12.3, 일주일간) 날짜가 주어진 날에 배란이 되었을 가능성이 높은데 배란되고나서 3~5일만에 생리..
ㅜㅜ 그 후 한번더 생리를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