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적으로 난임은 임신을 시도한 지 1년이 지나도 임신하지 못했을 때를 말한다. 난임이 의심되면 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는 것이 좋다.
병원에선 여성의 경우 혈액검사와 초음파 검사, 나팔관 조영술을 통해 몸 상태를 확인한다. 남성은 정액 검사를 통해 정자의 수, 운동성, 기형 여부를 평가한다.
난임시술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약물치료, 인공수정, 시험관아기 등이다.
검사에서 특별한 문제가 발견되지 않고 임신을 시도한 지 오래되지 않았다면, 우선 배란일에 맞춰 임신을 시도하도록 한다. 여성이 배란이 잘 안되거나 생리주기가 불규칙하면 배란유도제를 처방해 배란이 많이 되도록 한다.
그다음 시도하는 게 인공수정이다. 인공수정은 처리된 정자를 자궁안에 직접 넣어주는 것이고 이후의 과정은 자연 임심 과정과 같다......
원문 링크 : 인공수정 vs 시험관아기, 임신성공 확률 차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