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와 호텔 302호 - 열쇠는 없어도 됨 핑이 찍힌 곳이 사와 호텔 사다리나 엘리베이터를 타고 옥상으로 올라간뒤 붉은 레이저 포인트가 가르키는 곳으로 뛰어 내리면 열쇠없이 302호를 낭낭하게 털어먹을 수 있다.
가끔 호텔이 요새로 지정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는 위에 채광창이 판자로 막히므로 이용할 수 없다. 장점 : AI랑 투닥 거릴 필요가 없다 단점 : 상자가 꼴랑 2개가 끝 짱깨들도 냄새를 맡앗는지 초반에 가까운 곳에서 스폰 못햇다면 절대 가지 말것..
진짜 누구보다 빨리 도착할 자신이 있을때 가는걸 추천 .. 2. 로한 유정 지하로 정가운데 지하로 통하는 길이 있다 장갑병이 스폰되지 않으며 AI 숫자도 그렇게 많지 않지만 대신 방패병이 최소 4마리는 나온다 .....
원문 링크 : 콜옵-DMZ) 맨주먹인 당신을 위한 꿀 파밍 가이드 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