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5월 9일 일본 오사카로 배낭여행을 떠난 대한민국 20대 남성 윤세준 씨가 현재 실종된 상태라고 합니다. 오사카로 입국한 윤세준씨는 한 달간의 배낭여행을 계획했으나, 예정된 한 달이 지난 6월 8일에 친누나와의 마지막 연락 이후로 실종되었습니다.
일본 배낭여행 간 20대 남성 공개수사 전환 일본 현지 경찰은 이후 공개수배를 발령하여 헬기를 동원한 수사를 진행하였으나, 아직까지 행방을 찾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직장을 옮기기 전 떠난 배낭여행이었습니다.
윤세준 씨의 누나는 "원래는 한 달 배낭여행으로 생각하고 간 건데, 생각보다 좀 더 길게 머물게 될 것 같다"라고 윤세준 씨가 말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계획한 한 달이 다 돼가던 무렵, 밤 9시쯤 누나와 메시지를 주고받은 후, 윤 씨가 갑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