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한국 여자축구 콜린 벨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어제 28일 중국 저장성 원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축구 조별리그 E조 3차전에서 홍콩을 5-0으로 대파 하면서 8강에 진출하였습니다. 항저우 아시안게임 우승을 노리는 우리나라 여자축구의 8강 상대는 북한으로 확정됐습니다.
기사 바로가기 한국 여자축구, 아시안게임 8강행... '남북대결' 성사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8강전서 북한과 맞대결 확정... 18년 만의 승리 거둘까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홍콩전에서 득점을 기뻐하고 있다 KFA 한국 여자축 sports.news.naver.com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은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로 가는 길에 북한을 만나게 됐습니다.
콜린 벨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