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무빙에서 희수역을 맡고 있는 고윤정은 이 작품을 통해 비주얼, 연기력, 스타성 등 3박자를 갖춘 본연의 진가를 드러내며 명실상부 대표 여배우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고윤정 인스타그램 고윤정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대표 여배우로 떠오르는 고윤정 배우 고윤정(27)이 데뷔 4년 만에 20대 대표 배우로 우뚝 섰습니다.
데뷔작부터 현재 출연 중인 드라마까지 모두 성공해 ‘대세’ 자리를 굳히는 분위기입니다. 그녀는 지난해 이정재 연출 데뷔작인 ‘헌트’와 올해 초 종영한 tvN ‘환혼: 빛과 그림자’를 통해 심상치 않은 행보를 보이더니 현재 화제작 디즈니+ ‘무빙’을 통해 확실한 존재감을 과시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9일부터 공개되고 있는 ‘무빙’은 초능력을 숨긴 채 살고 있는 아이들이 부모들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