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 SBS 금토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 김래원이 덱스인 전성우와 맞대면한 후 카라반이 폭발하는 ‘생사 불가’ 엔딩으로 시청자들을 요동치게 했습니다. 지난 9월 2일(토)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 (극본 민지은/연출 신경수/제작 메가몬스터) 10회는 닐슨 코리아 기준 전국 6.5%, 순간 최고 8%를 기록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진호개(김래원)가 드디어 한세진(전성우)이 덱스라는 걸 밝혀냈지만, 곧바로 생사확인이 불가능한 상황에 놓이면서 심장 쫄깃한 긴장감을 일으켰습니다. 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 10화 줄거리 먼저 한세진은 진호개, 진철중(조승연)이 참관한 마중도(전국환)의 부검을 하던 중 위에서 흰색 잔여물이 나.....
원문 링크 : 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 10화 줄거리 및 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