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인의 탈출 화제속에 2회 시청률은 전국 6.1% 수도권 6.3%(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습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7.9%까지 치솟으며 뜨거운 호응을 이어가고 있는 7인의 탈출 내용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7인의 탈출 2회 줄거리 16일 방송된 2회에서는 금라희(황정음)가 자신의 친딸 정라엘(방다미)을 찾아오는 서영희(박난영)로부터 데려오고, 민도혁(이준)이 매튜 리(엄기준)에게 쫓기는 장면이 펼쳐졌습니다.
한편, 이유비(한모네)는 정라엘을 ‘미술실 출산녀’로 몰아가기 위한 거짓말을 하고, 고명지(조윤희)는 엄지윤(유진)에게 커닝 페이퍼를 전달받은 장면이 나왔습니다. 진실 따위 상관없는, 세상이 믿고 있는 게 진실이라는 잔혹한 현실에 방다미는 처참하게 무너졌습니다.
여기에 의문의 총소리, 그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