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남여 축구 대표팀 어제 21일 남자 축구 대표팀이 태국을 4대0으로 대승을 거둔 기분 좋은 소식입니다.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대표팀이 E조 1위 확정한 가운데 북한 조 2위 차지하면 16강서 맞대결 가능성이 보입니다 대진 변경된 여자축구도 일본 대신 북한과 격돌 가능성이 점쳐 지고 있다는 소식을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남자 축구 대표팀 아시안게임서 동반 우승을 노리는 한국 남녀축구가 조별리그 통과 시 곧장 북한과 대결할 가능성이 생겨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대표팀은 21일 중국 저장성 진화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태국과 항저우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조별리그 E조 2차전서 전반에만 4골을 기록하는 화력쇼를 펼치며 4-0 완승을 거뒀습니다.
이틀 전 쿠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