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 9일 - 여보, 쉬엄쉬엄 살자 1. 나는 박사 논문 심사받을 때도 애를 업고 가야 했다 2.
남편은 아내가 집에서 논다고 생각한다? 3.
평생 퇴근도 없는 아내가 불쌍해졌다? 4.
사람이 살아가는데 쉼은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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