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계획표] 목표설정, 실천하기, 목표 키워드 새해를 맞아 1년 계획을 세워보고자 합니다. INFP는 즉흥적이며, 통제하고 계획하는 것을 많이 힘들어합니다.
어떻게 알았냐고요? 나도 알고 싶지 않았습니다.
(INFP = 나) 하지만 인프피라고 언제까지 계획을 세우지 않고 살수 없습니다. 그래서 낯선 일이지만 계획표를 만들었지요.
물론 오늘 세운 계획이 제대로 세워졌다고는 말할 수는 없겠습니다. 하지만 시작이 반 아니겠습니까?
지난해 '인생을 가볍고 즐겁게! 연수입을 월수입으로!'
를 외쳤던 것은 오늘 날의 계획표를 보여주기 위한 워밍업쯤으로 해두겠습니다. 신년 계획 큰 키워드 세가지인 '업무적인, 개인적인, 대표 키워드' 나누었습니다. 2023년엔 업무적으로는 자격증 취득과 XD를 마스터해 볼 생각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