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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콜콜한 사진 모음집 #25

 시시콜콜한 사진 모음집 #25

시시콜콜한 사진 모음집 #25 코로나 창궐이래 걸린 첫 감기 코로나 창궐이래 걸린 첫 감기 코로나 창궐이래 내가 걸린 첫 감기이다. 너무 오랜만에 걸린 감기라서 좀 낯설다.

늘 마스크를 쓰고 생활했기 때문에 감기바이러스조차 나에게 오지 못했는데, no-design.tistory.com 작년 겨울의 데자뷰인가. 목이 잠겨 목소리가 나지 않고, 기침요정이 된 채로 컨디션이 영 별로였던 것이다.

출근길 뜨끈한 꿀물의 힘을 빌려본다. 목 통증에 도움이 되진 못했으나 달달한 아침을 깨울 수 있었다.

드디어 월요일부터 하루에 500g씩 빠졌다. 살이 드디어 빠지나 보다 하고 좋아했는데, 아파서 휴가를 내고 쉬기도 했고, 운동을 못한 시간이 5일이다.

몸무게는 다시 리셋이 되었다. 기침요정이 되어버린 나 때문에 주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