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콜콜 #40 1. 퇴근길 같은 출근길 어두컴컴하여 퇴근길 같지만 이것은 출근길이다.
맨 뒷자리에서 앞으로 옆으로 머리가 떨어지며 꾸벅대는 K-직장인들을 보니 아침부터 마음이 짠하다. 퇴근길 같은 어둠을 뚫고 아침잠 이겨내며 버스에 올랐을 일면식도 없는 당신들, 마음으로 토닥토닥 응원합니다. 2.
유닛 크리스마스 스티커 유닛의 귀염뽀작한 스티커로 포토존을 만들기로 했다. 내 키보다 낮게 붙여버려 사진을 찍을려면 내 자신도 쩍벌녀가 되어야한다는 단점이 있으나, 뭐 어떠한가.
귀여우면 쩍벌녀가 되는 것을 감수할 수 있다. 3. 오복완 오복완과 사이즈가 애매해 왕발이지만 마음에 드는 고무신과 나.
거울셀카의 완성은 챔피언씨. 내 옆엔 눈사람씨.
체육관 블로그에서 가져온 성인 여성이 미트치는 영상이다. 내 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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